플레이엑스포 2025가 2주가 채 안 남은 시점, 작년의 플포는 어땠는지 되돌아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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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 플레이엑스포에 다녀왔다.
위 링크에서 한 번의 등록으로 4일 내내 무료 입장 가능했다.



인스타, X에서 공지 참조해서
이용에 참고하면 효율적이었고
주말에 가는것 보다 비교적 한산할 것 같아
첫날에 방문하는 걸로 결정.

입장하면 엔들링, 반다이 남코, 그라비티(주)가 입구에 가까웠고

이터널 리턴 부스 크기가 꽤나 컸다. 체험 부스 줄이 어마어마 했다. 플레이가 가능했으나 줄이 길어 패스

그보다 훨씬 컸던, 닌텐도 스위치 부스
스플레툰3, 피그민 등 게임 체험 부스가 많았고 굿즈샵도 있어 인형이 잔뜩 깔려 있었다.
스위치 게임 3가지 이상 플레이 완료 스탬프를 받으면 요시, 마리오, 피치 부채를 주는 행사도 같이 진행했다.

세가 소닉 슈퍼스타즈 부스에서는 풍선 포토 부스가 있었고 소닉 너클즈, 에이미, 테일즈가 있었고
이벤트 참가하면 4캐릭터 중 가면 하나를 받을 수 있었다.

민트로켓에서 나온, 데이브 더 바이버(데더다) 콘솔로 20분 동안 체험 가능했다.
체험 후 아크릴 키링과 스티커를 주는데 굿즈가 탐이나 체험했다.
약 40분 대기 후 체험했는데 10분 정도로 줄여야 해볼 만할 것 같다.
평일 대기도 만만치 않았는데 주말에는 미어터질 듯하다.

게이밍 기기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헤드셋, 마우스, 키보드, 의자, 데스크탑, 디스플레이 구매 가능했다.
커스텀 기보드도 타건해 볼 수 있고, 게이밍 기어 관심 있는 분들은 구경해볼 만했다.

아케이드도 가능 대기 후 체험했다.
태고의 달인 처음 해봤는데 은근히 재미있어서 종종 게임 하러 갈 것 같다.
근시에 일본에서 개최된 [태고의 달인 동더! 세계제일 결정전 2024]에서 아시아 국가 32인으로 뽑혀
4강까지 올라간 '세상' 선수가 제육천마왕과 포세이돈 곡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보며 아쉬웠던 기억이 난다.
1,000곡 중에서 약점곡이 나온 게 아쉽지만, 유일한 한국 선수로 4강까지 진출한 자체가 대단했다.

경기e스포츠페스티벌 쪽에서 방송이 진행되고 있었다. 당시에는 롤 캠퍼스 대항전이 진행되고 있었다.
시간대마다 방송이 다르게 진행되니 일정 참고 해서 오면 좋을 것 같다.
올해는 블라자드, 스마일 게이트, 네오위즈 등 쟁쟁한 게임사가 참가하니
더 기대되는 듯하다.